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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장
문법 핵심
01
Piaget put the same amount of water into two different glasses: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then asked kids to compare two glasses.
🔊
피아제는 같은 양의 물을 두 개의 다른 유리잔 — 키가 크고 좁은 잔과 넓은 잔 — 에 넣은 후, 아이들에게 두 잔을 비교해 보라고 했습니다.
📌the same amount of ~같은 양의 ~ (연어)narrow ↔ wide좁은 ↔ 넓은ask A to VA에게 ~하라고 요청하다compare → comparison비교하다 → (명) 비교
📐 문장 구조도 Piaget 피아제는(S) put the same amount of water 같은 양의 물을 넣었다(V1) into two different glasses: 두 개의 다른 잔에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좁고 큰 잔과 넓은 잔(동격) then asked kids 그런 다음 아이들에게 요청했다(V2) to compare two glasses 두 잔을 비교하라고(목적격 보어) to compare → asked의 목적격 보어 콜론 동격 → two glasses 구체화 피아제는 같은 물을 좁고 큰 잔과 넓은 잔에 넣고, 아이들에게 비교하라고 했다. [ask A to V + 콜론 동격]
✏️ 문법ask A to V (5형식): asked kids to compare ~ — ask의 목적격 보어는 to부정사. ✗ asked kids compare✓ asked kids to compare / 콜론(:) 동격: two different glasses: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 콜론 뒤가 앞 명사의 구체 내용. / 동사 병렬: put ~, then asked ~ — 과거 동사 2개 순차 병렬.
【실험 설정 — 같은 물, 다른 잔】 피아제의 유명한 실험: 같은 양의 물을 좁고 큰 잔과 넓은 잔에 나눠 붓고, 아이들에게 '어느 쪽이 더 많아?'라고 물었다. ★ ask A to V — 목적격 보어 to부정사(5형식)!
02
Kids younger than six or seven usually say that the tall narrow glass now holds more water, because the level is higher.
🔊
여섯 살 혹은 일곱 살보다 어린 아이들은 보통 수면이 더 높기 때문에 키 크고 좁은 잔이 이제 더 많은 물을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younger than ~~보다 어린hold담고 있다 — '잡다'와 다의어level수면, 높이because ≒ since~ 때문에
📐 문장 구조도 Kids 아이들은(S) younger than six or seven 예닐곱 살보다 어린(후치 수식) usually say 보통 말한다(V) that the tall narrow glass now holds more water, 좁은 잔이 더 많은 물을 담고 있다고(that절) because the level is higher 수면이 더 높기 때문에(이유절) 형용사구 후치 수식 → Kids because절 → 판단의 근거 예닐곱 살 미만 아이들은 수면이 높다는 이유로 좁은 잔에 물이 더 많다고 말한다. [후치 수식 + that절]
✏️ 문법형용사구 후치 수식: Kids younger than six or seven — 비교급 형용사구가 Kids를 뒤에서 수식(= kids who are younger than ~). / say that절: say that the tall narrow glass ~ holds — that절이 say의 목적어. / because 이유절: because the level is higher — 아이들 판단의 근거.
【어린아이의 착각 — 높으면 많다?】 예닐곱 살 전 아이들은 물 높이만 보고 '좁은 잔이 더 많아!'라고 답한다 — 눈에 보이는 높이가 양을 속이는 단계. ★ Kids younger than ~ — 형용사구의 후치 수식!
03
And when they are ready, they figure out the conservation of volume for themselves just by playing with cups of water.
🔊
그리고 그들이(= 아이들) 준비가 됐을 때, 그들은(= 아이들) 그냥 물컵을 가지고 놀면서 스스로 부피 보존을 깨닫게 됩니다.
📌figure out깨닫다, 알아내다 (구동사)conservation ← conserve보존 ← (동) 보존하다volume부피 — '음량'과 다의어for oneself스스로, 혼자 힘으로by V-ing~함으로써
📐 문장 구조도 And when they are ready, 그들이 준비됐을 때(when절) they 그들은(S) figure out 깨닫는다(V) the conservation of volume 부피 보존을(O) for themselves 스스로 just by playing with cups of water 그저 물컵을 갖고 놀면서(수단) by V-ing → figure out의 수단 준비가 되면, 그저 물컵을 갖고 놀면서 스스로 부피 보존을 깨닫는다. [figure out + by V-ing]
✏️ 문법figure out: figure out the conservation of volume = 부피 보존을 스스로 알아내다. / 재귀 표현 for themselves: for themselves =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 by + 동명사 (수단): just by playing with cups of water — 그저 노는 것만으로.
【자가 발견 — 가르침 없이 놀면서 깨침】 그런데 이 착각은 어른이 고쳐 주는 게 아니다 — 물컵을 갖고 놀다 보면 어느 순간 '양은 그대로구나'를 아이 스스로 깨닫는다. ★ for oneself = 스스로 / by V-ing = ~함으로써!
04
Piaget argued that children’s understanding of morality is like their understanding of those water glasses: we cannot say that it is innate or kids learn it directly from adults.
🔊
피아제는 아이들의 도덕성에 대한 이해가 그 물잔들에 대한 그들의 이해와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것이(= 도덕성 이해) 타고난 것이거나 아이들이 어른에게서 그것을(= 도덕성) 직접 배우는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argue → argument주장하다 → (명) 주장morality ← moral도덕성 ← (형) 도덕적인be like ~~와 같다innate ≒ inborn타고난 ≒ 선천적인directly ← direct직접적으로 ← (형) 직접적인
📐 문장 구조도 Piaget 피아제는(S) argued 주장했다(V) that children’s understanding of morality 아이들의 도덕성 이해가(that절 S) is like their understanding of those water glasses: 물잔 이해와 같다고(V+보어) we cannot say 우리는 말할 수 없다(S+V) that it is innate 그것이 타고난 것이라고(that절1) or kids learn it directly from adults 혹은 어른에게 직접 배운다고(병렬) that절 — argued의 목적어 or — say의 목적어 병렬 도덕성 이해는 물잔 이해와 같다 — 타고났다고도, 어른에게 직접 배운다고도 말할 수 없다. [argue that + or 병렬 부정]
✏️ 문법argue that절: argued that children’s understanding ~ is like ~ — 주장의 내용. / 콜론(:) 부연: ~ water glasses: we cannot say ~ — 콜론 뒤에서 비유의 의미를 풀어 설명. / say의 목적어 병렬: that it is innate or kids learn it ~ — that절 안에서 두 가능성(선천 / 직접 학습)을 or로 병렬 부정.
【핵심 비유 — 도덕성도 물잔과 같다】 피아제의 주장: 도덕성 이해도 물잔 문제와 똑같다 — 타고나는 것도 ✗, 어른이 떠먹여 주는 것도 ✗. 그럼 어디서 오는가? ★ 타고남(innate) ✗ / 직접 학습 ✗ — or 병렬 부정!
05
Rather, it is self-constructed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
오히려, 그것은(= 도덕성 이해)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놀면서 스스로 구축됩니다.
📌rather오히려 (앞 내용 정정)self-constructed스스로 구축되는 (self + p.p.)as (접속사)~하면서construct → construction구축하다 → (명) 구축
📐 문장 구조도 Rather, 오히려(정정) it 그것은(S) is self-constructed 스스로 구축된다(수동 V)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아이들이 서로 놀면서(as절) as절 → 구축되는 방식·과정 오히려 그것은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놀면서 스스로 구축된다. [Rather + self-constructed]
✏️ 문법정정의 Rather: Rather, — 앞의 두 가능성을 부정한 뒤 진짜 답을 제시하는 담화 표지. / 수동태 is self-constructed: it is self-constructed — 도덕성 이해가 '구축되는' 대상. self-가 붙어 '스스로'. / 접속사 as: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 아이들이 서로 놀면서(동시 진행).
【답 — 또래 놀이 속에서 자가 조립】 답은 또래다: 부피 보존을 물놀이로 깨쳤듯, 도덕성도 다른 아이들과 부대끼며 노는 사이에 스스로 조립된다. ★ self-constructed = 스스로 구축되는(self + 과거분사)!
06
Taking turns in a game is like pouring water back and forth between glasses.
🔊
게임에서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 유리잔 사이에서 물을 왔다 갔다 부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take turns순서를 번갈아 하다 (숙어)pour붓다, 따르다back and forth왔다 갔다 (숙어)between~ 사이에서
📐 문장 구조도 Taking turns in a game 게임에서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동명사 S) is like ~와 같다(V) pouring water back and forth 물을 왔다 갔다 부어보는 것(동명사) between glasses 잔 사이에서 동명사 주어 → 단수 취급 is like의 목적어 — 동명사 비유 게임에서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 잔 사이로 물을 옮겨 붓는 것과 같다. [동명사 주어 + like V-ing]
✏️ 문법동명사 주어: Taking turns in a game is ~ — 동명사구 주어 단수 취급. ✗ are✓ is / like + 동명사: like pouring water ~ — 전치사 like 뒤 동명사(비유 대상). / back and forth: back and forth between glasses = 잔 사이를 왔다 갔다.
【비유 연결 — 순서 지키기 = 물 옮겨 붓기】 두 실험이 하나로 포개진다: 게임에서 순서를 주고받는 경험은, 물을 이 잔 저 잔 옮겨 부으며 양을 확인하던 그 놀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 ★ Taking turns ~ is — 동명사 주어 단수 취급!
07
Once kids have reached the age of five or six, then playing games and working things out together will help them learn about fairness far more effectively than any teaching from adults.
🔊
아이들이 다섯 살이나 여섯 살이 되면, 게임을 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어떤 어른의 가르침보다도 그들이(= 아이들) 공정성에 대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once (접속사)일단 ~하면reach the age of ~~살이 되다 (연어)work things out문제를 해결하다 (숙어)fairness ← fair공정성 ← (형) 공정한far + 비교급훨씬 더 ~ (비교급 강조)effectively효과적으로
📐 문장 구조도 Once kids have reached the age of five or six, 아이들이 대여섯 살이 되면(once절) then playing games and working things out together 게임하기와 함께 문제 해결하기가(동명사 S 병렬) will help 도울 것이다(V) them 아이들이(O) learn about fairness 공정성을 배우도록(원형 보어) far more effectively 훨씬 더 효과적으로 than any teaching from adults 어떤 어른의 가르침보다 learn — help의 원형부정사 보어 than ~ → 비교 대상 대여섯 살 이후엔 게임과 공동 문제 해결이 어른의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공정성을 배우게 돕는다. [once절 + help O 원형 + far 비교급]
✏️ 문법once + 현재완료: Once kids have reached ~ = 일단 ~에 도달하면(완료 조건). / help + O + 동사원형: help them learn — help의 목적격 보어는 (to) 원형. ✗ help them learning✓ help them learn / far + 비교급 강조: far more effectively than ~ — far가 비교급을 강조(훨씬). ✗ very more effectively✓ far more effectively
【결론 — 놀이가 최고의 도덕 선생님】 대여섯 살이 지나면 게임하고 함께 문제를 푸는 경험이 공정성을 가르친다 — 그 효과는 어떤 어른의 설교보다 훨씬 크다. ★ far more effectively than ~ — far의 비교급 강조!
📖 피아제와 도덕성 발달 — 통합 요약
🌍 CORE MESSAGE — 전체 글의 메시지
아이들은 물컵 놀이로 부피 보존을 스스로 깨닫는다.
도덕성도 마찬가지 — 타고나는 것도, 어른에게 직접 배우는 것도 아니다.
도덕성은 또래와의 놀이 속에서 스스로 구축된다
⚖️ 물잔 실험(부피 보존) = 도덕성 발달(공정성)
🥛 물잔 (ⓐ)
어린아이는 좁은 잔이 더 많다고 착각 → 물컵을 갖고 놀면서 스스로 부피 보존을 깨달음
→ figure out ~ for themselves just by playing
=
⚖️ 도덕성 (ⓑ·ⓒ)
선천 ✗ · 어른의 직접 가르침 ✗ → 또래와 놀며 스스로 구축. 순서 지키기 = 물 옮겨 붓기
→ self-constructed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 결론(S07): 대여섯 살 이후엔 게임과 공동 문제 해결이 어떤 어른의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공정성을 가르친다
📐 글 전체 흐름 — 단락 ⓐ·ⓑ·ⓒ
ⓐ (S01~03) — 물잔 실험과 자가 발견
같은 물을 좁은 잔과 넓은 잔에 붓고 비교를 시키면, 예닐곱 살 미만 아이들은 수면이 높은 좁은 잔이 더 많다고 답한다. 준비가 되면 물컵 놀이만으로 부피 보존을 스스로 깨닫는다.
▷ 문법: ask A to V / 형용사구 후치 수식 / for themselves / by V-ing
ⓑ (S04~05) — 비유: 도덕성도 스스로 구축된다
피아제는 도덕성 이해가 물잔 이해와 같다고 주장했다 — 타고난 것도, 어른에게 직접 배우는 것도 아니며, 또래와 놀면서 스스로 구축된다.
▷ 문법: argue that / 콜론 부연 / Rather / self-constructed
ⓒ (S06~07) — 연결과 결론: 놀이가 공정성을 가르친다
게임에서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 물을 옮겨 붓는 것과 같다. 대여섯 살 이후엔 게임과 공동 문제 해결이 어른의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공정성을 가르친다.
▷ 문법: 동명사 주어 / once + 현재완료 / help + O + 원형 / far + 비교급
🎯 수능 유형별 통합 정답
제목 (Title)Morality Is Self-Constructed Through Play / What Water Glasses Teach Us About Fairness
주제 (Theme)또래 놀이를 통한 도덕성(공정성)의 자기 구축
요지 (Main Idea)부피 보존을 놀이로 깨닫듯, 도덕성도 또래와의 놀이 속에서 스스로 구축된다.
빈칸 핵심어for themselves · innate · self-constructed · fairness
연결어 흐름실험(ⓐ) → 자가 발견 → 비유 주장(argued that) → 부정 후 정정(Rather) → 연결(Taking turns) → 결론(Once ~ then)
📝 핵심 표현 10
the same amount of ~ = 같은 양의 ~ [ⓐ]
ask A to V = A에게 ~하라고 요청하다 [ⓐ]
figure out ~ for oneself = ~을 스스로 깨닫다 [ⓐ]
the conservation of volume = 부피 보존 [ⓐ]
innate = 타고난 [ⓑ]
self-constructed = 스스로 구축되는 [ⓑ]
take turns = 순서를 번갈아 하다 [ⓒ]
back and forth = 왔다 갔다 [ⓒ]
work things out = 문제를 해결하다 [ⓒ]
far more effectively than ~ = ~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
💎 글의 교훈 (Final Lesson)
"Fairness is not taught — it is built through play."
공정성은 가르쳐지는 것이 아니라, 놀이 속에서 세워진다.
Tier 1 어법 핵심
Tier 2 어법
Tier 3 어휘·구문
Tier 4 구조 분석
📘 2025 3월 고1 38번 — 문법분석 (7문장)
문장 01 · ask A to V / 콜론 동격
Piaget put the same amount of water into two different glasses: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then asked kids to compare two glasses.
같은 물을 두 잔에 붓고 아이들에게 비교하라고 했다.
Tier 1
ask A to V (5형식)
asked kids to compare — 목적격 보어 to부정사. ✗ asked kids compare✓ asked kids to compare
Tier 2
콜론(:) 동격
glasses: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 앞 명사의 구체화.
Tier 3
동사 순차 병렬
put ~, then asked ~ — 과거 동사 병렬.
문장 02 · 후치 수식 / that절
Kids younger than six or seven usually say that the tall narrow glass now holds more water, because the level is higher.
예닐곱 살 미만 아이들은 좁은 잔에 물이 더 많다고 말한다.
Tier 1
형용사구 후치 수식
Kids younger than six or seven = kids who are younger than ~. 비교급 형용사구가 뒤에서 수식.
Tier 2
수 일치 holds
that절 주어 the tall narrow glass(단수) → holds. ✗ hold✓ holds
Tier 3
because 이유절
because the level is higher — 판단의 근거.
문장 03 · figure out / by V-ing
And when they are ready, they figure out the conservation of volume for themselves just by playing with cups of water.
준비가 되면 물컵 놀이만으로 부피 보존을 스스로 깨닫는다.
Tier 2
figure out
figure out = 깨닫다·알아내다(구동사).
Tier 2
재귀 표현 for themselves
for themselves =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Tier 1
by + 동명사
by playing — 전치사 by 뒤 동명사. ✗ by play✓ by playing
문장 04 · argue that / 병렬 부정
Piaget argued that children’s understanding of morality is like their understanding of those water glasses: we cannot say that it is innate or kids learn it directly from adults.
도덕성 이해는 물잔 이해와 같다 — 선천도, 직접 학습도 아니다.
Tier 2
argue that절
argued that ~ — 주장의 내용.
Tier 2
전치사 like
is like their understanding — like + 명사(~와 같다).
Tier 1
say의 목적어 병렬
that it is innate or kids learn it — 두 가능성을 or로 병렬 부정.
Tier 4
innate
innate = 타고난(≒ inborn).
문장 05 · Rather / self-constructed
Rather, it is self-constructed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오히려 도덕성 이해는 또래와 놀면서 스스로 구축된다.
Tier 2
정정의 Rather
Rather, — 앞의 부정 뒤 진짜 답 제시.
Tier 1
수동태 + self-
is self-constructed — 구축되는 대상(수동) + self(스스로). ✗ self-constructs✓ is self-constructed
Tier 2
접속사 as
as kids play = 아이들이 놀면서(동시 진행).
문장 06 · 동명사 주어 / like V-ing
Taking turns in a game is like pouring water back and forth between glasses.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 물을 옮겨 붓는 것과 같다.
Tier 1
동명사 주어 단수 취급
Taking turns ~ is — 동명사구 주어. ✗ are✓ is
Tier 2
like + 동명사
like pouring water — 전치사 like 뒤 동명사.
Tier 3
take turns / back and forth
take turns = 순서를 번갈다 / back and forth = 왔다 갔다.
문장 07 · once + 현재완료 / help O 원형 / far 비교급
Once kids have reached the age of five or six, then playing games and working things out together will help them learn about fairness far more effectively than any teaching from adults.
대여섯 살 이후 놀이가 어른의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공정성을 가르친다.
Tier 1
help + O + 동사원형
help them learn — 목적격 보어 (to) 원형. ✗ help them learning✓ help them learn
Tier 1
far + 비교급 강조
far more effectively — far가 비교급 강조. ✗ very more effectively✓ far more effectively
Tier 2
once + 현재완료
Once kids have reached ~ = 일단 ~에 도달하면.
Tier 3
동명사 주어 병렬
playing games and working things out — 동명사구 2개 병렬 주어.
01  ·  Piaget put the same amount of water into two different glasses: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then asked kids to compare two glasses.
Piaget 피아제는(S) put the same amount of water 같은 양의 물을 넣었다(V1) into two different glasses: 두 개의 다른 잔에 a tall narrow glass and a wide glass, 좁고 큰 잔과 넓은 잔(동격) then asked kids 그런 다음 아이들에게 요청했다(V2) to compare two glasses 두 잔을 비교하라고(목적격 보어) to compare → asked의 목적격 보어 콜론 동격 → two glasses 구체화 피아제는 같은 물을 좁고 큰 잔과 넓은 잔에 넣고, 아이들에게 비교하라고 했다. [ask A to V + 콜론 동격]
amountcompare비교하다
02  ·  Kids younger than six or seven usually say that the tall narrow glass now holds more water, because the level is higher.
Kids 아이들은(S) younger than six or seven 예닐곱 살보다 어린(후치 수식) usually say 보통 말한다(V) that the tall narrow glass now holds more water, 좁은 잔이 더 많은 물을 담고 있다고(that절) because the level is higher 수면이 더 높기 때문에(이유절) 형용사구 후치 수식 → Kids because절 → 판단의 근거 예닐곱 살 미만 아이들은 수면이 높다는 이유로 좁은 잔에 물이 더 많다고 말한다. [후치 수식 + that절]
narrow좁은level수면·높이
03  ·  And when they are ready, they figure out the conservation of volume for themselves just by playing with cups of water.
And when they are ready, 그들이 준비됐을 때(when절) they 그들은(S) figure out 깨닫는다(V) the conservation of volume 부피 보존을(O) for themselves 스스로 just by playing with cups of water 그저 물컵을 갖고 놀면서(수단) by V-ing → figure out의 수단 준비가 되면, 그저 물컵을 갖고 놀면서 스스로 부피 보존을 깨닫는다. [figure out + by V-ing]
conservation보존volume부피
04  ·  Piaget argued that children’s understanding of morality is like their understanding of those water glasses: we cannot say that it is innate or kids learn it directly from adults.
Piaget 피아제는(S) argued 주장했다(V) that children’s understanding of morality 아이들의 도덕성 이해가(that절 S) is like their understanding of those water glasses: 물잔 이해와 같다고(V+보어) we cannot say 우리는 말할 수 없다(S+V) that it is innate 그것이 타고난 것이라고(that절1) or kids learn it directly from adults 혹은 어른에게 직접 배운다고(병렬) that절 — argued의 목적어 or — say의 목적어 병렬 도덕성 이해는 물잔 이해와 같다 — 타고났다고도, 어른에게 직접 배운다고도 말할 수 없다. [argue that + or 병렬 부정]
morality도덕성innate타고난
05  ·  Rather, it is self-constructed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Rather, 오히려(정정) it 그것은(S) is self-constructed 스스로 구축된다(수동 V) as kids play with other kids 아이들이 서로 놀면서(as절) as절 → 구축되는 방식·과정 오히려 그것은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놀면서 스스로 구축된다. [Rather + self-constructed]
construct구축하다rather오히려
06  ·  Taking turns in a game is like pouring water back and forth between glasses.
Taking turns in a game 게임에서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동명사 S) is like ~와 같다(V) pouring water back and forth 물을 왔다 갔다 부어보는 것(동명사) between glasses 잔 사이에서 동명사 주어 → 단수 취급 is like의 목적어 — 동명사 비유 게임에서 순서를 번갈아 하는 것은 잔 사이로 물을 옮겨 붓는 것과 같다. [동명사 주어 + like V-ing]
take turns순서를 번갈다pour붓다
07  ·  Once kids have reached the age of five or six, then playing games and working things out together will help them learn about fairness far more effectively than any teaching from adults.
Once kids have reached the age of five or six, 아이들이 대여섯 살이 되면(once절) then playing games and working things out together 게임하기와 함께 문제 해결하기가(동명사 S 병렬) will help 도울 것이다(V) them 아이들이(O) learn about fairness 공정성을 배우도록(원형 보어) far more effectively 훨씬 더 효과적으로 than any teaching from adults 어떤 어른의 가르침보다 learn — help의 원형부정사 보어 than ~ → 비교 대상 대여섯 살 이후엔 게임과 공동 문제 해결이 어른의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공정성을 배우게 돕는다. [once절 + help O 원형 + far 비교급]
fairness공정성effectively효과적으로
SCORE
0 / 0
SCORE
0 / 0
괄호 안에서 알맞은 것 고르기 선택 후 → 하단 최종확인
어법상 틀린 부분 찾아 고치기 틀린 단어 클릭 → 하단 최종확인
빈칸에 알맞은 어형으로 쓰기 입력 후 → 하단 최종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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