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History Repeats Itself' Is an Oversimplification — '역사는 반복된다'가 과잉 단순화인 이유
2025년 6월 고1 모의고사 3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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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장
문법 핵심
01
History, people often say, repeatsitself.
🔊
역사는 사람들이 종종 말하듯이 그 자신(= 역사 자기 자신)을 반복한다.
📌repeat반복하다history ↔ historic ↔ historical역사 ↔ 역사적으로 중요한 ↔ 역사의
✏️ 문법S, 삽입절, V O: people often say는 화자의 말을 빌리는 삽입절. 콤마로 분리되어 주어 History와 동사 repeats 사이에 들어감. 삽입절을 빼도 문장 성립(= History repeats itself). / 재귀대명사 itself = '그 자신을' (O — repeat의 목적어). 주어 History와 동일 대상이므로 재귀형. ✗ History repeats it(다른 대상) → ✓ History repeats itself(자기 자신)
EASY 쉬운 풀이【통념 제시 — "역사는 반복된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로 시작: "역사는 반복된다." 누구나 들어 본 통념을 먼저 깔아 둔다 — 글은 이 통념을 검증하다가 결국 뒤집을 예정이다.
★ repeats itself = "스스로 반복하다"(재귀대명사) / people often say = 삽입절.
02
And looking at the historicalrecords of the ancient civilizations, some things do seem to happen again and again.
🔊
그리고 고대 문명의 역사적 기록을 살펴보면, 어떤 것들(= 문명에서 반복되는 패턴들)은 정말로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historical역사의record기록ancient고대의historic ↔ historical역사적으로 중요한 ↔ 역사의(과거의)
✏️ 문법분사구문 (조건·시간): looking at ~ = ~을 살펴보면 / 살펴볼 때. 의미상 주어는 we(일반인). If we look at ~의 축약. / do + 동사원형 (강조의 do): some things do seem to ~ = 어떤 것들은 정말로 ~인 듯하다. 일반 동사 앞에 do/does/did를 두어 강조. ✗ some things really seems → ✓ some things do seem / seem to V = ~인 듯하다 (보어 to부정사).
EASY 쉬운 풀이【동조 — 정말 반복되는 듯도 하다】
통념에 일단 한 발 동조: 고대 문명의 기록을 보면, 어떤 것들은 정말로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이 '~처럼 보인다'가 뒤집힐 복선.)
★ do seem = 동사 강조("정말로 ~처럼 보인다") / looking at ~ = 분사구문("~을 보면").
03
Civilizationsexpand, getoverextended, and then collapse as in the cases of Rome, whichwent under in 476 AD, and the British Empire, whichfell apart more than a thousand years later in the post-World War II era.
🔊
문명은 팽창하고, 과도하게 확장되며, 그러고 나서 붕괴한다 — 476년에 무너진 로마와, 그것(= 로마)보다 천 년도 더 뒤인 2차 세계대전 이후 시대에 무너진 대영제국의 경우처럼.
✏️ 문법3개 동사 병렬: expand, get overextended, (and then) collapse — 모두 Civilizations의 술어. 두 번째는 get + 과거분사(상태 변화 수동) 형태. get + p.p. = ~된 상태가 되다 (be p.p.보다 변화 강조). / 관계대명사 which 계속적 용법 (2회): , which는 콤마로 분리되어 선행사를 부연 설명 — 첫째는 Rome 수식, 둘째는 the British Empire 수식. that으로 대체 불가. ✗ Rome that went under(계속적 용법 X) → ✓ Rome, which went under / more than a thousand years later = 천 년도 더 뒤 (비교급 + 시간 표현).
EASY 쉬운 풀이【근거처럼 보이는 예 — 로마·대영제국】
통념을 뒷받침하는 듯한 사례: 문명은 팽창 → 과도한 확장 → 붕괴의 길을 걷는다 — 476년 무너진 로마, 그보다 천 년 뒤 무너진 대영제국처럼. '반복되는 패턴'의 대표 예시.
★ , which went under ~ = 계속적 용법(보충 설명) / overextended = 과도하게 확장된.
04
But is thisalwaysthe case?
🔊
그러나 이것(= '역사가 반복된다'는 주장 / S01-S03 패턴)이 항상 그러한가?
📌the case사실, 실제 상황always ↔ never항상 ↔ 결코 ~ 않다
✏️ 문법be + S + always + the case = ~이 항상 사실인가 (be동사 의문문). the case는 보어로 쓰여 '사실·실제 상황'을 의미. ✗ Does this always be the case? → ✓ Is this always the case? (be동사는 do 보조 없이 도치)
EASY 쉬운 풀이【전환 질문 — 정말 '항상' 그럴까?】
여기서 글이 방향을 트는 질문: "그런데 이게 '항상' 그런가?" 통념(반복된다)에 의문을 던지는 피벗 — 다음부터 반증이 시작된다.
★ is this always the case? = "이것이 항상 사실인가?" / the case = 사실, 실정.
05
If so, archaeologywould bepretty boring; one thing would happenagain and again.
🔊
만약 그렇다면(= 역사가 항상 반복된다면), 고고학은 꽤 지루할 것이다; 한 가지 일이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다.
📌archaeology고고학pretty (부)꽤 (= quite)again and again반복해서
✏️ 문법If so + would V = 만약 그렇다면 ~할 텐데 (가정법 과거 — 현재 사실의 반대). If so는 'If it were always the case'의 줄임. would be / would happen 모두 가정법. ✗ If so, archaeology will be(직설법) → ✓ If so, archaeology would be(가정법) / 부사 pretty = '꽤·상당히'(= quite). 형용사 pretty(예쁜)와 의미 다름. (cf. pretty boring = 꽤 지루한 / a pretty girl = 예쁜 소녀)
EASY 쉬운 풀이【반증 ① — 늘 같다면 고고학은 지루할 것】
가정으로 반박: 역사가 늘 똑같이 반복된다면, 고고학은 꽤 지루할 것이다 — 한 가지 일만 되풀이될 테니. 하지만 현실은? 다음 문장이 답한다.
★ If so = "만약 그렇다면"(가정) / again and again = 반복해서.
✏️ 문법관계대명사 what (선행사 포함) = ~하는 것 (= the thing(s) which/that). 뒤에 불완전한 절(see의 목적어 없음)이 옴. what archaeologists see = 고고학자들이 보는 것 (= the thing(s) that archaeologists see). ✗ that is not which archaeologists see(선행사 누락) → ✓ that is not what archaeologists see / that = 앞 절 전체 지칭: that은 S05의 가정법 내용 전체를 받음.
EASY 쉬운 풀이【반전 — 실제론 그렇지 않다】
그런데 그것(한 가지 일의 반복)은 고고학자들이 실제로 보는 바가 아니다. 통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전환 — 반례가 바로 다음에 제시된다.
★ that is not what ~ = "그것은 ~가 보는 것이 아니다"(what 명사절).
07
Some civilizations end suddenly, like the Aztec and Inca, conquered by invaders in the 1520s AD.
✏️ 문법과거분사구 후치수식 (수동): conquered by invaders ~는 the Aztec and Inca를 뒤에서 수식. = which were conquered by invaders(관계대명사 + be 생략). 아즈텍·잉카는 '정복당한' 입장이므로 과거분사. ✗ the Aztec and Inca, conquering by invaders(능동) → ✓ the Aztec and Inca, conquered by invaders(수동) / the 1520s AD = 1520년대 (the + 연도복수형 = ~년대).
EASY 쉬운 풀이【반례 — 갑자기 끝난 문명들】
결정적 반례: 어떤 문명은 '갑자기' 끝났다 — 1520년대에 침략자에게 정복당한 아즈텍·잉카처럼. '팽창→붕괴' 패턴과는 전혀 다른 종말 방식.
★ conquered by ~ = "~에게 정복당한"(과거분사 수식) / suddenly = 갑자기.
08
Those empiresnever had the chance tocollapse as a result of overexpansion.
🔊
그러한 제국들(= 아즈텍과 잉카)은 과도한 팽창의 결과로 붕괴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empire제국collapse붕괴하다overexpansion과도한 팽창as a result of~의 결과로expand → expansion / overexpansion동사 → 명사 / 과도+명사
✏️ 문법have the chance to V = ~할 기회를 갖다. to V는 명사 chance를 수식하는 형용사적 to부정사. ✗ the chance of collapsing(of + 동명사도 가능하나) → ✓ the chance to collapse(관용형) / never + 과거동사 = 결코 ~하지 못했다 (강한 부정). / as a result of + N = N의 결과로 (전치사구). cf. as a result(부사적, 그 결과).
EASY 쉬운 풀이【쐐기 — 패턴을 밟을 '기회'조차 없었다】
쐐기를 박는다: 그 제국들은 과도한 팽창으로 붕괴할 '기회조차' 없었다 — 외부 정복으로 한순간에 끝났으니까. S03의 '반복 패턴'이 보편 법칙이 아님을 못 박는다.
★ never had the chance to V = "~할 기회조차 없었다" / as a result of = ~의 결과로.
09
So in the case of civilizations, “history repeats itself” seems to be an oversimplification.
🔊
그러므로 문명의 경우에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은) 과잉 단순화인 것처럼 보인다.
📌in the case of~의 경우에는oversimplification과잉 단순화simple → simplify → simplification → oversimplification단순한 → 단순화하다 → 단순화 → 과잉 단순화
✏️ 문법seem to be + 명사·형용사 = ~인 것 같다 (보어 to부정사). 추측·인상의 표현. ✗ seems being an oversimplification → ✓ seems to be an oversimplification / 인용 명사구가 주어: "history repeats itself"(인용된 한 문장 전체)가 명사구처럼 주어로 쓰임. → 단수 취급 (seems). / oversimplification = over- (과도한) + simplification (단순화) — 접두사 over-는 '과도한·지나친' 의미.
EASY 쉬운 풀이【결론 — "역사 반복"은 과잉 단순화】
그러므로(So) 문명에 관한 한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은 과잉 단순화(oversimplification)로 보인다. 통념을 검증→반증→기각하며 글을 닫는다.
★ oversimplification = over(지나치게) + simplification(단순화) / seems to be = ~인 듯하다.
📖 Why 'History Repeats Itself' Is an Oversimplification — 통합 요약
🌍 CORE MESSAGE — 글의 요지
“역사는 반복된다”는 통념이 있다. 로마·대영제국처럼 팽창 → 과확장 → 붕괴 패턴이 보이긴 한다. 하지만 늘 그렇진 않다 — 아즈텍·잉카는 과확장이 아니라 침략으로 갑자기 멸망했다. 결론은 문명에 관한 한 ‘역사 반복론’은 과도한 단순화라는 것.
🔑 핵심 — 반례가 통념을 깬다
✓ 반복처럼 보임: 로마(476 AD)·대영제국 — 팽창 후 붕괴. ✗ 반례: 아즈텍·잉카(1520년대) — 과확장 전에 정복당함. → 하나의 패턴으로 환원 불가.
📐 글 전체 구조
통념
S1–3 · 역사는 반복된다?
로마·대영제국처럼 팽창 → 과확장 → 붕괴가 되풀이되는 듯 보인다.
의문
S4–6 · 늘 그런가?
그렇다면 고고학은 지루할 것 — 그러나 고고학자가 보는 건 다르다.
반례
S7–8 · 아즈텍·잉카
과확장이 아니라 1520년대 침략자에게 정복당해 갑자기 끝났다.
결론
S9 · 과도한 단순화
문명에 관한 한 “역사는 반복된다”는 지나친 단순화다.
Tier 1 어법 핵심
Tier 2 어법
Tier 3 어휘·대명사
Tier 4 혼동 어휘
문장 01 · 삽입절 + 재귀대명사 itself
History, people often say, repeats itself.
역사는 사람들이 종종 말하듯이 그 자신(= 역사 자기 자신)을 반복한다.
Tier 1
재귀대명사 (itself) — 주어와 동일 대상
itself: 주어 History와 동일 대상이므로 재귀형. 인칭대명사 it(다른 대상)은 부적절. ✗ History repeats it → ✓ History repeats itself
Tier 2
삽입절 (S, 절, V O)
people often say: 콤마로 분리된 삽입절. 주어 History와 동사 repeats 사이에 들어가 화자의 말임을 표시. 빼도 문장 성립.
문장 02 · 분사구문 + 강조의 do + seem to V
And looking at the historical records of the ancient civilizations, some things do seem to happen again and again.
그리고 고대 문명의 역사적 기록을 살펴보면, 어떤 것들(= 문명에서 반복되는 패턴들)은 정말로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Tier 1
강조의 do/does/did + 동사원형
do seem: 일반 동사 앞에 do/does/did를 두어 '정말로 ~하다'를 강조. 강조 do 뒤에는 항상 동사원형. ✗ do seems(중복 -s) → ✓ do seem(원형)
Tier 2
분사구문 (조건·시간)
looking at ~ = ~을 살펴보면 / 살펴볼 때. 의미상 주어는 we(일반인). If we look at ~의 축약.
Tier 2
seem to V (보어 to부정사)
seem to V = ~인 듯하다 (= appear to V). 보어 to부정사 — 분사 형태 X.
문장 03 · 동사 병렬 + get + p.p. + 관계대명사 which 계속적 용법 (2회)
Civilizations expand, get overextended, and then collapse as in the cases of Rome, which went under in 476 AD, and the British Empire, which fell apart more than a thousand years later in the post-World War II era.
문명은 팽창하고, 과도하게 확장되며, 그러고 나서 붕괴한다 — 476년에 무너진 로마와, 그것(= 로마)보다 천 년도 더 뒤인 2차 세계대전 이후 시대에 무너진 대영제국의 경우처럼.
Tier 1
관계대명사 which 계속적 용법 (콤마 + which)
, which: 콤마로 분리된 계속적 용법은 which만 가능. that으로 대체 불가. 두 번 반복(Rome 수식 / British Empire 수식). ✗ Rome, that went under → ✓ Rome, which went under
Tier 1
get + 과거분사 (상태 변화 수동)
get overextended: get + p.p. = ~된 상태가 되다 (be p.p.보다 변화 강조). 문명이 '확장당하는' 입장 → 수동. ✗ get overextending(능동) → ✓ get overextended(수동)
Tier 2
동사 3개 병렬 (expand / get overextended / collapse)
expand, get overextended, collapse: 모두 Civilizations의 술어. and 양쪽 같은 시제(현재) — 일반 진리·반복적 사건.
Tier 3
go under / fall apart (구동사)
go under = 무너지다·망하다. fall apart = 무너지다·분열되다. 둘 다 collapse의 동의어. 자동사구.
문장 04 · be동사 의문문 + the case (보어)
But is this always the case?
그러나 이것(= '역사가 반복된다'는 주장 / S01-S03 패턴)이 항상 그러한가?
Tier 2
be동사 의문문 (도치)
Is this the case?: be동사는 do 보조 없이 직접 도치 → 동사가 주어 앞으로. ✗ Does this be the case? → ✓ Is this the case?
Tier 3
the case (보어 — 사실·실제 상황)
the case = 사실·실제 상황 (= the truth, the situation). 보어로 쓰여 'is the case'(사실이다). cf. in the case of(~의 경우에는) — 의미 다름.
문장 05 · 가정법 If so + would V
If so, archaeology would be pretty boring; one thing would happen again and again.
만약 그렇다면(= 역사가 항상 반복된다면), 고고학은 꽤 지루할 것이다; 한 가지 일이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다.
Tier 1
가정법 과거 (If so + would V)
If so + would V = 만약 그렇다면 ~할 텐데 (현재 사실의 반대를 가정). If so는 'If it were always the case'의 줄임. 직설법 will은 부적절. ✗ archaeology will be / one thing will happen → ✓ archaeology would be / one thing would happen
Tier 4
부사 pretty (= quite) ↔ 형용사 pretty (예쁜)
pretty는 부사로 '꽤·상당히'(= quite). 형용사 pretty(예쁜)와 의미 다름. pretty boring(꽤 지루한) ↔ a pretty girl(예쁜 소녀).
문장 06 · 관계대명사 what (선행사 포함)
But that is not what archaeologists see.
그러나 그것(= '한 가지 일이 반복된다'는 가정)은 고고학자들이 보는 것이 아니다.
Tier 1
관계대명사 what (선행사 포함)
what = ~하는 것 (= the thing(s) which/that). 선행사 없이 단독 사용. 뒤에 불완전한 절(see의 목적어 없음). ✗ that is not which archaeologists see(선행사 누락) → ✓ that is not what archaeologists see
Tier 3
that = 앞 절 전체 지칭
that: 지시대명사 — S05의 가정법 내용 전체('한 가지 일이 반복된다'는 가정)를 받음.
문장 07 · 과거분사구 후치수식 (수동)
Some civilizations end suddenly, like the Aztec and Inca, conquered by invaders in the 1520s AD.
어떤 문명은 갑자기 끝나는데, 1520년대에 침략자들에게 정복당한 아즈텍과 잉카처럼.
Tier 1
과거분사구 후치수식 (수동)
conquered by invaders ~: the Aztec and Inca를 뒤에서 수식. = which were conquered by invaders의 축약(관계대명사 + be 생략). 아즈텍·잉카는 정복'당한' 입장 → 과거분사. ✗ conquering by invaders(능동) → ✓ conquered by invaders(수동)
Tier 3
the + 연도복수형 (1520s)
in the 1520s AD = 1520년대에. the + 연도+s 형태 = ~년대.
문장 08 · have the chance to V + as a result of
Those empires never had the chance to collapse as a result of overexpansion.
그러한 제국들(= 아즈텍과 잉카)은 과도한 팽창의 결과로 붕괴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Tier 1
have the chance to V (명사 수식 형용사적 to부정사)
have the chance to V = ~할 기회를 갖다 (관용 표현). 명사 chance를 수식하는 형용사적 to부정사. ✗ the chance collapse(원형) → ✓ the chance to collapse
Tier 2
as a result of + N (전치사구) ↔ as a result (부사적)
as a result of + N = N의 결과로 (전치사구). as a result(부사적, 그 결과)는 뒤에 명사 X. ✗ as a result overexpansion → ✓ as a result of overexpansion
문장 09 · 인용구 주어 (단수 일치) + seem to be
So in the case of civilizations, "history repeats itself" seems to be an oversimplification.
그러므로 문명의 경우에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은) 과잉 단순화인 것처럼 보인다.
Tier 1
인용구 주어 = 단수 취급
"history repeats itself" seems: 인용된 한 문장 전체가 명사구처럼 주어 → 단수 취급. ✗ seem to be(복수) → ✓ seems to be(단수)
Tier 2
seem to be + 명사 / 형용사 (보어)
seem to be + 명사·형용사 = ~인 것 같다 (보어 to부정사). 추측·인상의 표현. ✗ seems being → ✓ seems to be
02 · And looking at the historical records of the ancient civilizations, some things do seem to happen again and again.
historical역사적인record기록ancient고대의
03 · Civilizations expand, get overextended, and then collapse as in the cases of Rome, which went under in 476 AD, and the British Empire, which fell apart more than a thousand years later in the post-World War II era.